[ 무궁화(無窮花) 축제 5 ]
배달계의 남은 꽃들과 아사달계 꽃을 정리해 보도록 한다. 이 장에 다 올릴수 있을까 걱정도 된다.
[ 새한(Saehan) ]
육성국 : 한국
특징 : 배달계 겹꽃, 직경 7.7cm 내외, 꽃잎과 속 꽃잎이 거의 같은 크기로 발달, 전국적으로 가장 많이 심겨진 품종.

[ 소월(Sowol) ]
육성국 : 한국
특징 : 배달계 홑꽃, 직경 6.5cm 내외, 꽃이 나팔모양으로 밑이 좁고 김.

[ 스노우드리프트(Snow drift) ]
육성국 : 영국
특징 : 배달계 홑꽃, 직경 6.9cm 내외.

[ 옥녀(Oknyo) ]
육성국 : 한국
특징 : 배달계 홑꽃, 직경 7cm 내외, 꽃이 작고 아담해 보이며 활짝 피지 않아 반전하지 않음.

[ 옥토끼(Tamausagi) ]
육성국 : 일본
특징 : 배달계 홑꽃, 직경 12cm 내외, 꽃잎이 좁고 긴 편으로 사이가 많이 벌어짐.

[ 윌리암리스미스(William R. Smith) ]
육성국 : 미국
특징 : 배달계 홑꽃, 직경 6.5cm 내외, 꽃이 활짝 피지 않고 종모양으로 개화함.

[ 장문(choumon) ]
육성국 : 일본
특징 : 배달계 홑꽃, 직경 9.2cm 내외.

[ 근형(Geunhyeong) ]
육성국 : 한국
특징 : 홍단심계 홑꽃, 직경 10.7cm 내외, 매우 강한 단심과 선.

[ 레디스텐레이(Lady Stanley) ]
육성국 : 영국
특징 : 아사달계 겹꽃, 연한 핑크빛을 띈 흰색에 붉은색 무늬, 직경 7.5cm 내외, 꽃잎 사이가 벌어짐.

[ 바이칼라(Bicolor) ]
육성국 : 미국
특징 : 아사달계 겹꽃, 연한 분홍빛이 감도는 흰색, 꽃봉오리 선단은 진홍색이며 개화하면서 아사달 무늬로 펴짐.

[ 백근입(Shirosuziiri) ]
육성국 : 일본
특징 : 아사달계 홑꽃, 직경 9.3cm 내외, 흰색의 꽃잎에 선홍색 줄무늬.

[ 볼데훼(Boul de Fe) ]
육성국 : 벨기에
특징 : 홍단심계 겹꽃, 자주빛이 도는 붉은색, 꽃잎의 연록색 무늬로 인한 결함이 생겨 회전하는 모습.

[ 선덕(Sondok) ]
육성국 : 한국
특징 : 백단심계 홑꽃, 직경 11.8cm 내외, 꽃은 크나 단심이 작음, 가로수용으로 적합.

[ 소양(Soyang) ]
육성경위 : 강원 명주군에서 선발
특징 : 홍단심계 홑꽃, 화관은 깔대기형이고, 꽃 크기가 매우 작으며, 카네이션처럼 많이 겹쳐 분화용으로 적합.

[ 순이(Suni) ]
육성경위 : 우정×아사달국
특징 : 백단심계 홑꽃, 단심이 크고 뚜렷하며 꽃잎이 매우 두터움, 꽃이 매우 작고 종모양으로 특이하여 분화용으로 적합.

[ 아사달(Asdal) ]
육성국 : 한국
특징 : 아사달계 홑꽃, 약간 핑크빛이 도는 백색, 꽃잎에 붉은색 줄무늬, 직경 7cm 내외, 꽃에 비해 크고 강한 단심.

[ 우리(Uri) ]
육성경위 : 불새×평성
특징 : 홍단심계 홑꽃, 꽃잎이 두꺼우며 광택이 강하고 단심선이 매우 발달함, 진자주색의 종모양으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품종.

[ 원화(Wonhwa) ]
육성국 : 한국
특징 : 백단심계 홑꽃, 꽃잎이 다소 넓고 두터운 편으로 뒷면에 옅은 붉은색 무늬가 나타남, 직경 12cm 내외.

[ 자선(Chason) ]
육성국 : 한국
특징 : 청단심계 겹꽃, 꽃잎이 위축되어 바람개비처럼 회전하는 형태, 속 꽃잎은 대부분 좁고 길며 흐트러짐이 산만함.

[ 칠보아사달(Chiboasadal) ]
육성국 : 한국
특징 : 아사달계 홑꽃, 연한 분홍색이 감도는 흰새 꽃잎에 약한 분홍색 무늬, 직경 8cm 내외.

[ 크레이더블루(Kleider blue) ]
육성국 : 미국
특징 : 홍단심계 겹꽃, 연자주빛이 도는 보라색, 직경 7.2cm 내외, 꽃잎에 연록색 무늬로 결함이 생겨 바람개비처럼 회전하는 모습.

[ 탐라(Tamna) ]
육성경위 : 남제주 대정읍에서 선발
특징 : 홍단심계 홑꽃, 화관이 깔대기형으로 큰 꽃이 조금 겹치고 단심은 펴지지 않음, 가로수로 적합.

아름다운 우리나라의 꽃,... 무궁화!!!
이보다 더 많은 종류의 꽃이 있겠지만, 이 곳에 다 기록하지 못한 듯 싶어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. 행사를 주관하였던 서울시, 국립산림과학원 그리고 관계자 등 많은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.
아울러 나라꽃을 되돌아 보면서 광복절을 의미해 보고 많은 사람들에게 의미있는 나라꽃의 축제가 되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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